다낭 노선 운항편도 531편, 성장 가능성 높아부산관광공사와 베트남 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 관계자들이 양 도시 간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영화제 발상지 남포동이 들썩…BIFF 전야제·커비로드 잇따라[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부산 비·경남 일교차 10도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