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노선 운항편도 531편, 성장 가능성 높아부산관광공사와 베트남 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 관계자들이 양 도시 간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부산시, ASEAN+3 채권시장 3대 국제포럼…11월 BIFC서 개최부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강무길…민주당 몫 부의장은 다음 회기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