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환경단체가 2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지리산샘물의 지하수 취수량 증량 허가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지리산샘물낙동강유역환경청경남도환경 영향조사삼장 지하수 보존 비상대책위원회지리산 지하수 지키기 공동행동박민석 기자 111억 들인 95홀 규모 '초대형 파크골프장' 밀양강에 들어선다밀양·진주 등 경남 내륙 10개 시군, 밤부터 한파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