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환경단체가 2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지리산샘물의 지하수 취수량 증량 허가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지리산샘물낙동강유역환경청경남도환경 영향조사삼장 지하수 보존 비상대책위원회지리산 지하수 지키기 공동행동박민석 기자 김해시장직 인수위 해단식…민선 9기 청사진 담은 백서 전달창원 원룸서 40대女 숨진 채 발견…40대男 살인 혐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