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은 징역 9년…불법 다단계 투자 사기로 460여억 편취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아하그룹수뇌부중형불법다단계투자사기강정태 기자 전통시장서 흉기 들고 활보…목격자에 보복 협박까지 한 50대 실형김해서 난 우수한 찹쌀이라더니…산지 속인 판매법인 대표 벌금형관련 기사'가상자산 투자사기' 아하그룹 수뇌부 2심도 중형…의장 징역 12년검찰, '가상자산 투자사기' 아하그룹 수뇌부에 2심서도 중형 구형'가상자산 투자사기' 아하그룹 의장 징역 13년…회장은 징역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