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가 현장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는 모습.(금속노조 경남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경찰서금속노조 경남지부현장 안전점검인화성 물질박민석 기자 밀양시, 버스 노선 체계 개편…10월부터 시범 운행김해시, 올해 열린 어린이집 205곳으로 확대…지난해보다 15곳 늘어관련 기사밀양서 농기계 끼임 사고…밭일하던 70대 숨져밀양 아파트서 60대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 현행범 체포산불 대응 '48시간 연속 근무' 지시 기상청 적발…직원은 '스토킹'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