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가 현장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는 모습.(금속노조 경남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경찰서금속노조 경남지부현장 안전점검인화성 물질박민석 기자 밀양 비닐하우스서 경운기 작업하던 60대 끼임 사고로 숨져[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3일, 일)…낮 최고 33~36도, 무더위 계속관련 기사밀양서 농기계 끼임 사고…밭일하던 70대 숨져밀양 아파트서 60대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 현행범 체포산불 대응 '48시간 연속 근무' 지시 기상청 적발…직원은 '스토킹'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