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인수위에 의견서도 전달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와 전국케이블카건설중단 녹색전환연대, 부산참여연대는 22일 부산진구 상수도사업본부 앞에서 황령산 전망대·케이블카 개발사업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황령산케이블카전재수시민단체환경단체개발사업박서현 기자 늦더위에 해수욕장 폐장해도 물놀이객…부산소방, 6곳 안전관리 연장8월 부산 소비자물가지수·생활물가지수 1년 전보다 2.7%↑관련 기사부산 시민단체, 전재수 당선인에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 중단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