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인수위에 의견서도 전달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와 전국케이블카건설중단 녹색전환연대, 부산참여연대는 22일 부산진구 상수도사업본부 앞에서 황령산 전망대·케이블카 개발사업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황령산케이블카전재수시민단체환경단체개발사업박서현 기자 부산 공공기관 노조 "부산시, 내년 사업비 20% 삭감 철회하라"바벨에 25분간 목 눌려 회원 사망…헬스장 대표·트레이너 2심도 무죄관련 기사부산 시민단체, 전재수 당선인에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 중단 요구황령산 사찰 부지 토지수용 무효 확정…개발사업 해석 놓고 갈등 지속부산 시민·환경단체, 황령산 개발 백지화 촉구"황령산 전망타워 착공, 고법 판결 무시한 사업 강행 안 돼"부산시민단체 "부산시 도시계획위,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 부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