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들이 부산항 북항 자성대부두 내 하역장비(트랜스퍼크레인) 조립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BP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국제해양영화제 사상 최대 규모 개막…15개국 47편 상영부산 명문향토기업 알릴 청년 서포터즈 본격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