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2명은 벌금형, 선고유예부산지법 동부지원 입구. 2022.11.16 ⓒ 뉴스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지법동부지원치과치과의사간호조무사치위생사박서현 기자 "하나님 믿는다면서…" 수억대 헌금·퇴직금 빼돌린 교회 직원 2명 실형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중 14시간 불이행…법원 "집행유예 취소"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10월24일(화)"인체약 조제한 수의사 벌금"vs"사람한테 준 것"…약사-수의사 '설전'[오늘의 국감] 20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