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2명은 벌금형, 선고유예부산지법 동부지원 입구. 2022.11.16 ⓒ 뉴스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지법동부지원치과치과의사간호조무사치위생사박서현 기자 "돈 갚아" 채무자 나체사진 가족에 유포·협박한 30대 실형박종필 전 부산교총회장, 2심서도 벌금 150만원…"상고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