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 명분으로 과도한 지분 요구 중단해야"부산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인 이복조 부산시의원이 16일 부산시의회에서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관련 발언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부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7일, 수)…구름 많고 30도 안팎 무더위[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7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