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치료 인연이 기부로 이어져오세철 대표·추봉점 씨 부부와 김해영 부산대병원장 등 참석자들이 차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전재수 "부산 위함에는 여야 없다"…역대 시장 잇달아 예방박형준 부산시장, 5년 시정 마무리…"가장 멋지고 행복했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