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150여 가구 세탁서비스 제공해운대구 이동세탁차량이 '행복드림 빨래터' 현장 서비스를 위해 세탁·건조 장비를 준비하고 있다.(해운대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부산 연고 박홍배 민주당 의원, 사상구 지역위원장 도전장7월부터 모든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부산시, 준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