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 주거 불편 수리 사업 '고쳐드림'이 전국 5대 노인 일자리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사진은 고쳐드림 사업 참여 어르신이 지역 취약 계층 가정을 찾아 주거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고쳐드림전국 5대 우수사례보건복지부 통합 돌봄 지원 노인 일자리박민석 기자 부산 27.5도 7일째 열대야…경남 곳곳도 밤더위 이어져경남교육청, 정부 교육교부금 개편 때 최소 1014억 재정 부족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