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 주거 불편 수리 사업 '고쳐드림'이 전국 5대 노인 일자리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사진은 고쳐드림 사업 참여 어르신이 지역 취약 계층 가정을 찾아 주거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고쳐드림전국 5대 우수사례보건복지부 통합 돌봄 지원 노인 일자리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7월 18일 창원서 대학 진학박람회 개최"체류 관광 활성화"…김해 '여름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