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 죽녹원 인근의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한 나들이 온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강미영 기자 "감히 나를 무시해?"…술 취해 후배 살해한 40대 구속진주 대곡면 목재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진화…5억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