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해 7월 1일 개장한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파라솔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부산 7개 해수욕장 중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은 지난해 6월 21일 개장했으며,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은 이날 문을 열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수영구광안리해수욕장개장박서현 기자 부산 중구서 베트남 유학생 살해한 20대 베트남 男 긴급체포"보이스피싱 당했다" 도박 잃은 돈 돌려받으려 허위 신고한 30대 집유관련 기사부산경찰청, 광복절 앞두고 이륜차 폭주 행위 특별단속…"엄정 대응"광안리 도심에 나란히 걸린 두 현수막…관광특구 놓고 여야 '신경전'자격증 없이 불법 부동산 중개 '가짜 대표님' 불구속 송치물 속 풍덩…광안리 등 부산 해수욕장·물놀이장 북적[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0일, 금)…낮 최고 32도·체감온도 3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