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해 7월 1일 개장한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파라솔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부산 7개 해수욕장 중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은 지난해 6월 21일 개장했으며,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은 이날 문을 열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수영구광안리해수욕장개장박서현 기자 BTS 부산 공연 1시간 15분 지연…팬 선물 배부 혼선에 입장 차질전재수 "보랏빛으로 물든 부산…BTS 팬 아미 환영한다"관련 기사부산 광안리어방축제 12일 개막…전통·글로벌 해양 문화축제 선봬부산 험지에 도전장 내민 민주당 여성 구청장 후보들"선거 때문에…" 부산 지역 축제·행사 줄줄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