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뿐 아니라 주요 도심 인파 관리에도 총력부산경찰청은 1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IN BUSAN' 공연을 앞두고 김성희 부산경찰청장 주재 대책 회의와 최종 현장점검을 마무리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BTS방탄소년단아미박서현 기자 아파트 공사 수주 대가로 4억5000만원 챙겨…창원시의원 송치경남 하동·산청·함양·합천 한파주의보 해제…"큰 일교차 주의"관련 기사BTS 공연 앞두고 '방 예약자 바꿔치기'로 7배 수익 50대 불구속 송치"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 협박…경찰, 228만 원 손해배상 소송BTS 공연장 일대 암표매매 집중 단속…부당이득 취한 11명 적발BTS 부산 공연 피날레…'보랏빛 축제' 안고 귀갓길 오른 아미'3만 아미' 몰린 BTS 부산 공연 마지막 날…지자체·경찰 안전관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