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뿐 아니라 주요 도심 인파 관리에도 총력부산경찰청은 1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IN BUSAN' 공연을 앞두고 김성희 부산경찰청장 주재 대책 회의와 최종 현장점검을 마무리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BTS방탄소년단아미박서현 기자 야간당직 39차례 이탈해 수당 챙긴 경찰관… 법원 "정직 3개월 정당""국립대 교수 만들어 주겠다" 제자 속여 5억 챙긴 전직 교사 '징역형'관련 기사"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 협박…경찰, 228만 원 손해배상 소송BTS 공연장 일대 암표매매 집중 단속…부당이득 취한 11명 적발BTS 부산 공연 피날레…'보랏빛 축제' 안고 귀갓길 오른 아미'3만 아미' 몰린 BTS 부산 공연 마지막 날…지자체·경찰 안전관리 총력부산공연 마지막 날도 보랏빛 응원 물결 …"덥고 힘들지만 BTS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