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뿐 아니라 주요 도심 인파 관리에도 총력부산경찰청은 1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IN BUSAN' 공연을 앞두고 김성희 부산경찰청장 주재 대책 회의와 최종 현장점검을 마무리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BTS방탄소년단아미박서현 기자 부산 광안리어방축제 12일 개막…전통·글로벌 해양 문화축제 선봬부산 대학가로 번진 '투표용지 부족' 규탄…부산대 시국선언 예고관련 기사"별 거지 같은 XXX"…일본인 BTS 팬 문의에 욕설한 부산 숙소BTS 부산 공연 앞두고 인천공항 심사인력 최대 88% 증원부산경찰청, BTS 부산 월드투어 공연 암표 거래 집중 단속부산시, BTS 공연 대비 도시철도 220회 증편…교통·안전대책 추진부산경찰·소방, BTS 월드투어 앞두고 홍보·안전관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