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를 보인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태닝을 즐기고 있다. 2026.5.14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부산 국회의원 18명 중 국회 발언 1위는 곽규택…무단 결석 1위는?"집에 가라"는 말에 발끈…흉기로 친구 찌른 20대 대학생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