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를 보인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태닝을 즐기고 있다. 2026.5.14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마취제 과다 투여' 환자 숨지게 한 의사…2심서 감형검찰, 교직원 계정 해킹·딥페이크 제작 30대에 '징역 1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