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방탄소년단(BTS) 신곡 'SWIM'이 적힌 대형 모래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윤일지 기자윤일지 기자 무더위 날릴 공포 체험…롯데월드부산 '귀문 라디오' 17일 첫선[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4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