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N 산청군수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한 민주당 최호림(왼쪽), 국민의힘 유명현 후보 연설 장면. 2026.5.27관련 키워드산청군수개표2026지방선거한송학 기자 경남 시장·군수 선거 곳곳서 이변…개표율 24%진주서도 개표 시작…경남 22개소서 7000명 개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