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초반 박형준 후보가 경쟁 후보들을 제치고 앞서 나가는 수치가 TV 화면을 통해 중계될 때마다 장내에는 지지자들이 일제히 "박형준!"을 연호하고 있다.2026.6.3/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정연욱, 순직 소방관 애도…'소방 재정빨대 발언' 추미애 비판전재수,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애도…"안전·처우 개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