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초반 박형준 후보가 경쟁 후보들을 제치고 앞서 나가는 수치가 TV 화면을 통해 중계될 때마다 장내에는 지지자들이 일제히 "박형준!"을 연호하고 있다.2026.6.3/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부산교육감 출구조사 김석준 49.6%·정승윤 34.0%…캠프 '희비'[투표율] 부산 투표율 62.1%…'보궐 격전지' 북구 70.2%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