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기준 부산 지역 최고 투표율 58.8%하정우·박민식·한동훈 3파전 속 해석 엇갈려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들이 1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하는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하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하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 2026.6.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임순택 기자 부산 투표소서 "동명이인이 서명" 소란 등 112 신고 25건 접수부산시선관위, 선거사무원에게 식사 제공 고발관련 기사[투표율] 오후 4시 54.7%…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속보] 오후 4시 투표율 54.7%…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뉴스1 PICK]지방선거 오후 3시 투표율 51.9%…2022년 최종 투표율 넘어3시간 남기고 이미 4년前 지선 총투표율 넘었다…마의 60%벽도 깰 듯(상보)정청래는 의원회관, 장동혁은 중앙당사서 출구조사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