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연명의료의향서 공식 철회 누적 3000건 돌파정근 "현장 중심 완화의료 인프라 확충 시급"연명진료포기 의향서 접수 상담 모습.(대한종합병원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민주당 부산시당 "한동훈 측 불법 선거운동·위장전입 의혹 엄정 수사해야"민주당 박홍배 의원, 한동훈 후보 측 불법선거운동 의혹 조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