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연명의료의향서 공식 철회 누적 3000건 돌파정근 "현장 중심 완화의료 인프라 확충 시급"연명진료포기 의향서 접수 상담 모습.(대한종합병원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여기가 한국이야 해외야"…국내외 관광객으로 넘치는 해운대해수욕장바닥 드러낸 부산 금정구 '회동수원지'…상류 하천도 '쩍쩍' 갈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