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빈, 과거 국회의장실 정책비서관으로 근무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우성빈 기장군수 후보 그리고 시·군의원 후보들이 31일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우성빈 후보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시장 없는 설명회 안 간다"…생곡 소각장 설명회, 주민 대거 불참전재수 부산시장, 서구·영도구 현장 점검…주민 생활현안 살펴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