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빈, 과거 국회의장실 정책비서관으로 근무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우성빈 기장군수 후보 그리고 시·군의원 후보들이 31일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우성빈 후보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해운대·유엔평화공원·깡통시장 찾은 박형준 후보…D-3 총력전이명박 전 대통령, 정승윤 후보에 "이번에는 꼭 당선되길"관련 기사與 "이상일 국힘 용인시장 후보, 선거공보 허위 기재 해명하라"[인터뷰] 김성제 "3기 신도시·GTX 시대 완성할 검증된 리더십 필요"[인터뷰] 정순욱 "의왕 발전, 이제는 개발보다 산업·일자리 경쟁력"우원식 전 국회의장, 1일 수성못서 박정권 수성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텃밭 지키기 대 판세 흔들기"…전남 격전지 투표 열기에 사전투표율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