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를 보인 19일 경남 함안군 악양둑방 둔치에 조성된 봄꽃 경관단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활짝 핀 양귀비와 수레국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부산서 병원 진료 중 달아난 20대 구속 피의자…택시 타고 도주부산시·경찰, BTS 공연 앞두고 '숙박 바가지요금' 칼 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