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부산시당 "자발성 명분 뒤 위법 가능성 반복"한 후보 측 지지자들은 "선관위 문의 거쳐 설치"지난 17일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임명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 2026.05.17 ⓒ 뉴스1 홍윤 기자 관련 키워드한동훈부산북구갑홍윤 기자 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6일째 무소식…야간엔 중형 선박 투입팬스타라인닷컴-부산항보안공사노조, 북극항로 시대 상호 협력 MOU관련 기사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송영길 "의원 임무는 민원 전달" vs 한동훈 "룸살롱 여동생 청탁이 임무냐"'무소속' 한동훈 축사에…국힘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윤리위 제소장동혁-한동훈, 더 깊어진 '감정골'…"복당 없다" "與 전략자산"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