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부산시당 "자발성 명분 뒤 위법 가능성 반복"한 후보 측 지지자들은 "선관위 문의 거쳐 설치"지난 17일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임명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 2026.05.17 ⓒ 뉴스1 홍윤 기자 관련 키워드한동훈부산북구갑홍윤 기자 부산·경남 내일 새벽부터 많은 비…"하천 주변 통행 자제해야"비바람에도 부산 북항 달군 세계시민축제…K-팝부터 전통놀이까지관련 기사한동훈 가파른 상승세, 하정우·박민식은 하락…부산북갑 막판 초접전친한계 정연욱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특단의 대책 필요"박민식 "단일화 없다"…부산 북구갑 여론조사 신뢰도 문제 제기하정우 "한동훈 지지자 많아 선거사무원 같아…우리도 결집 필요"부산 북갑 한동훈 36%·하정우 35%·박민식 19%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