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제작 중인 다양한 모래조각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15~18일 이곳에서 열리는 '2026 해운대 모래축제'에서는 부산의 역사와 문화, 주요 랜드마크를 담은 모래 작품 17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2026.5.11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주현 기자 부산시, 환경교육도시 재지정…해양특화 교육 프로그램 호평남명숙 시의원 "정명훈, 전재수 시장에 고성 사실이라면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