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남 창원 성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연기가 나는 모습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경찰 도움에 미국 입양인, 50년 만에 이복동생 만났다부산해수청 "충장지하차도, 인근 도로 교통 체증 개선에 큰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