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린 사회적협동조합 주도, 부산지역 28개 상담기관 참여22일 예이린 사회적협동조합이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을 위한 'B-IMPACT 얼라이언스 정기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있다. 2026.5.2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가락IC, 출퇴근 통행료 전면 무료화…6월 시행노정현 연제구청장 단일후보 "차기 총선 불출마…내란세력 심판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