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린 사회적협동조합 주도, 부산지역 28개 상담기관 참여22일 예이린 사회적협동조합이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을 위한 'B-IMPACT 얼라이언스 정기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있다. 2026.5.2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부산 교육공무직 채용 '극과 극'…교육실무사 83대 1, 조리사는 미달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 부산시교육청에 장학금 20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