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차례 민원 수수료 일부 빼돌려…1심 벌금 700만원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횡령공무원수수료박서현 기자 "벤츠 장기 주차로 통행 불편"…쓰레기 더미 불 지른 50대 징역형부산시선관위,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24일부터 개최관련 기사'횡령의 맛' 빠진 20대 女경리…680회 걸쳐 5억 빼내 코인·여행 펑펑"내 회사 돈인데 어때?"…14억 횡령한 1인 기업 대표, 집행유예주운 번호판 달고 오토바이 몰던 10대, 징역형 집유가짜 직원 등록해 급여 빼돌린 노무법인 임직원 2명 집유의뢰인 합의금 사적으로 쓰고 재판 중 도주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