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차례 민원 수수료 일부 빼돌려…1심 벌금 700만원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횡령공무원수수료박서현 기자 "100만 달러 준다" 말에 필로폰 가방 운반한 대만인 '징역 6년'"현장엔 안 나가고 급여만"…6년간 소방시설관리사증 빌려준 80대 벌금형관련 기사6년간 124차례 회삿돈 5억5000만원 빼돌려 생활비 쓴 경리 실형'부산 중견 건설사 비리' 회사 대표, 2심서 벌금 25억→15억 감형[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사업 선정 대가 뇌물' 전 부산시 부시장 2심도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