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악양둑방 둔치에 조성된 봄꽃 경관단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활짝 핀 양귀비와 수레국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2일, 금)"옹벽 위에 멧돼지가"…부산 해운대 아파트 인근서 멧돼지 출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