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생산공장들을 돌며 투자유치활동을 펼쳤다. (경자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영도등대에서 특별한 하룻밤 보내세요"선원노련 "우리 국적선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