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를 사랑하는 범시민연대가 20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오페라하우스 개막작으로 추진 중인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 초청 공연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을 하고 있다. 2026.5.20/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의장단 독식 대신 협치' 국힘 수영구의회…민주 사과로 화답부산교통공사, 재난관리평가 3년 만에 '우수' 등급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