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박 후보 정부와 엇박자…메가시티 즉각 복원 필요"박 "졸속 통합 안 돼…위상·권한 확보, 주민 동의 필요"6·3지방선거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오른쪽)와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가 18일 MBC경남에서 진행된 첫 TV토론회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MBC경남 유튜브 화면 캡쳐.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경남지사김경수더불어민주당후보국민의힘강정태 기자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창의적 행정으로 현안 해결"…인수위 보고회 주재불법체류로 호송 중 도주한 외국인 검거…19시간여 만에 붙잡아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