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가담한 통신 판매점 운영자는 집유"부업 투자로 수익" 피해자 속여 5000만 원 가로채기도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법원통신사유심박서현 기자 공사권·납골당·통깨 사업 미끼 2억 뜯어낸 50대 '징역 1년'"해운대 치안은 우리가"…경찰·반려견순찰대·자율방범대, 합동 순찰관련 기사공사권·납골당·통깨 사업 미끼 2억 뜯어낸 50대 '징역 1년'"스토킹 범죄가 고작 3년?"…'부산 교제 살인' 유족, '엄벌 촉구''부산구치소 동료 재소자 폭행 사망' 20대 3명에 징역 15년 구형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었다…"1980년대부터 부산서 유행"아침 출근길 숙취 운전한 회사원 벌금 2000만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