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영상·위치 공유로 범죄·재난 대응력 높여교제 폭력·붕괴 위험 현장 등 긴급 신고 384건 활용부산경찰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찰112신고긴급신고박서현 기자 무인세탁소에 담배꽁초·쓰레기 무단 투기한 40대 벌금형"내가 니 애비냐"…부산 지하철서 역무원 발로 찬 80대 벌금형관련 기사고령운전자 안전운전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2차 사업 시행경찰, 고령 운전자 759명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2차 보급"장난으로" 선거 현수막 훼손한 고교생…범행 하루 만에 검거술 취해 소란 피우고 제지하는 경찰 발로 찬 50대 집행유예부산 노동절대회 경찰 추산 3000명 참여…신고 건수 절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