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신청시킨 후 물건 가로채 중고로 팔다 덜미부산중부경찰서 전경 ⓒ 뉴스1 백창훈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찰에어팟휴대폰대리점박서현 기자 [표] 6·3 지선 후보자 명단-부산만취 상태로 역주행 중 보행자·택시 들이받은 40대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