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과 민간 봉사단체 관계자들이 1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조간대(썰물 때 드러나는 지대)에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창원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해양경찰서창원해경바다의날해양정화활동강정태 기자 '재선 성공' 박완수 경남지사, 도청 업무 복귀…간부들에 도정 방향 공유[6·3지선-표] 경남 기초단체장 당선인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