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과 민간 봉사단체 관계자들이 1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조간대(썰물 때 드러나는 지대)에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창원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해양경찰서창원해경바다의날해양정화활동강정태 기자 차털이로 1700만원 금품 훔친 20대 절도 전과범 실형"부정선거 의혹 불식"…경남 공정선거참관단, 후보 등록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