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진영은 단일화 불발…보수 대 중도·진보 다자구도 재편김승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오른쪽)가 14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사퇴를 선언하고 권순기 후보(왼쪽)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권순기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교육감 선거경남교육감 보수·중도 단일화권순기 경남교육감 후보김승오 경남교육감 후보 사퇴경남교육감 단일화경남교육감 진보경남교육감 보수2026지선교육감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4파전 접전' 경남교육감 선거…부동층 공략할 대표 공약은전교조 정책 질의에 경남교육감 후보들 공통분모 확인…특권학교는 온도 차경남 종교·시민사회·진보교수들 "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나서야"단일화 희비 엇갈린 경남교육감 선거…4파전으로 본선 시작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파열음'…범단추 "김상권, 단일화 이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