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진영은 단일화 불발…보수 대 중도·진보 다자구도 재편김승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오른쪽)가 14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사퇴를 선언하고 권순기 후보(왼쪽)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권순기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교육감 선거경남교육감 보수·중도 단일화권순기 경남교육감 후보김승오 경남교육감 후보 사퇴경남교육감 단일화경남교육감 진보경남교육감 보수2026지선교육감박민석 기자 밀양시, 산외면에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3인 기념비 건립"매장 폐쇄는 지역경제 붕괴"…홈플러스 경남대책위 정상화 촉구관련 기사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파열음'…범단추 "김상권, 단일화 이행해야"경남교육감 선거 '자녀 논문 의혹' 공방…보수·중도 단일화도 공전경남교육감 여론조사 10%대 선두…'몰라' 부동층 70% 달해경남교육감 중도·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 자격 시비로 잇단 파행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공전…TV토론회 두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