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TV 토론회 배제 결정 철회를 촉구하며 부산시청 앞에서 단식을 하고 있다. 2026.5.8/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임순택 기자 부산시,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최대 20만원 지급달아오른 부산북구갑…"찰떡·찰밥 민심부각" vs "보수통합 명분 호소"관련 기사추경호 "대구 관광 인프라 재생해야…신공항? 국가 주도로"민형배 후보, 전문가 싱크탱크·시민대변인단으로 '쌍끌이 소통'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송전선로 건설 절차 일시 보류 결정 환영"정청래 "히말라야 산맥 같은 민주당이 품은 후보들"…김관영 견제구국민의힘 부산시당 "전재수, 부산 미래 말할 자격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