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어린 왕자' 모형엔 긴 대기 줄도10일 낮 12시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감천문화마을. 2026.5.10 ⓒ 뉴스1 박서현 기자한복을 빌려 입은 홍콩 국적 유학생들이 감천문화마을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5.10 ⓒ 뉴스1 박서현 기자감천문화마을에서 어린 왕자 모형과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줄을 선 모습. 2026.5.10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사하구감천동감천문화마을관광객박서현 기자 '운영권 취소' 김해공항 면세점 업체 승소…法 "세관 처분 위법"부산 연산동 음식점서 불…부탄가스 폭발 추정관련 기사부산 감천항 선박서 프레온가스 누출…심정지 2명 모두 자발순환 회복부산 감천항 선박 가스누출 사고 심정지 2명 중 1명은 의식회복부산 감천항 선박서 프레온가스 누출…2명 심정지'초속 22.8m 강풍' 부산, 나뭇가지 부러지고 파라솔 날리고 2명 부상부산 사하구 2층 무허가 주택서 불…500여만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