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어린 왕자' 모형엔 긴 대기 줄도10일 낮 12시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감천문화마을. 2026.5.10 ⓒ 뉴스1 박서현 기자한복을 빌려 입은 홍콩 국적 유학생들이 감천문화마을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5.10 ⓒ 뉴스1 박서현 기자감천문화마을에서 어린 왕자 모형과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줄을 선 모습. 2026.5.10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사하구감천동감천문화마을관광객박서현 기자 "반소매 입고 바다로 산으로"…초여름 날씨에 전국 '들썩'(종합)전재수 "지하철 전 역사 온수 제공·전세 사기 안전망 구축"관련 기사"반소매 입고 바다로 산으로"…초여름 날씨에 전국 '들썩'(종합)올해 부산 개별주택가격 평균 1.94% 상승…수영구 2.68% '최고'남부발전, 에너지 산업 전환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노재갑, 사하구청장 출마 선언…"변방 사하, 부산 중심으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