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어린 왕자' 모형엔 긴 대기 줄도10일 낮 12시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감천문화마을. 2026.5.10 ⓒ 뉴스1 박서현 기자한복을 빌려 입은 홍콩 국적 유학생들이 감천문화마을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5.10 ⓒ 뉴스1 박서현 기자감천문화마을에서 어린 왕자 모형과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줄을 선 모습. 2026.5.10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사하구감천동감천문화마을관광객박서현 기자 '제2회 연제 만화페스티벌' 가족 방문객·만화 팬 등 3200명 찾아"동생에게 관리비 받지 마" 빌라 관리비 갈등 끝 이웃 살해한 60대관련 기사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화재 긴급 점검…"전력공급 이상 없어"부산 사하구 천연가스 발전소 화재 8시간만 완진부산 사하구 감천동 발전소서 불…6시간만 초진(종합)부산 LNG발전소 화재…"인명피해 無, 전력공급 차질 최소화"부산 사하구 감천동 발전소 불…대응 1단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