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동부지원 입구. 2022.11.16 ⓒ 뉴스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오토바이사문서위조박서현 기자 부산 부민동 PC방 화재…1명 연기흡입·10명 대피칫솔에 '특허청 발명특허' 허위 표시하고 동종업체 무고 70대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