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사진 불법촬영,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소지 혐의도교직원 194명의 계정을 해킹해 성적 영상물을 제작하는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A 씨 PC에 저장된 교직원들의 개인 사진 및 영상.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경찰박서현 기자 부산 부민동 PC방 화재…1명 연기흡입·10명 대피칫솔에 '특허청 발명특허' 허위 표시하고 동종업체 무고 70대 벌금형관련 기사부산 강서구 식품공장서 불…2시간 35분 만에 진화초대 중수청장 '검사 배제론' 갑론을박…전문성·독립성 확보가 '관건''1년 새 2만5376건 실종 사건 종결'…부산경찰청도 전수조사 착수청도 대구부산고속도서 SUV·경차 3중 추돌…3명 중경상[오늘의 국회일정] (25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