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아닌 재판에서 무죄 증명해야"…부울경 연석회의 제안(왼쪽부터) 정성동 개혁신당 경남도당위원장,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가 민주당이 추진 중인 '공소취소 특검법'을 비판하고 이를 막기 위한 연석회의를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5.6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이주현 기자 민주당 원도심 5개구 후보들 "해양수도 부산" 공동 비전 선포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vs 박형준 "5년 성과"…첫 TV토론 격돌관련 기사경남지사 김경수 45% vs 박완수 38%…창원서 金 47% vs 朴 38%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화 '후보 등록 전' 사실상 무산대구 김부겸 44% vs 추경호 41%…국정지원론 40% vs 정권견제론 42%서울 정원오 46% vs 오세훈 38%…적극투표층선 54% vs 36%李대통령 지지율, 격전지 4곳 모두 과반 차지…대구선 '정권견제론'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