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아닌 재판에서 무죄 증명해야"…부울경 연석회의 제안(왼쪽부터) 정성동 개혁신당 경남도당위원장,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가 민주당이 추진 중인 '공소취소 특검법'을 비판하고 이를 막기 위한 연석회의를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5.6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이주현 기자 북구갑 3자 대결 구도… 박민식 "진짜 북구 아들이 살리겠다"부산 금정구, 금정산 국립공원 주사무소 유치 위해 팔공산 벤치마킹관련 기사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개소식…김문수 "하나되면 이긴다"정원오 "서울의 큰아들 되겠다"…오세훈 "제가 진짜 서울시의 큰아들"국힘 "선대위 이번주 발표…張, 광역 단위 개소식 가급적 방문"조응천 "선거 뜀틀로 생각하는 나쁜 후보 제치고 반드시 승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