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아닌 재판에서 무죄 증명해야"…부울경 연석회의 제안(왼쪽부터) 정성동 개혁신당 경남도당위원장,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가 민주당이 추진 중인 '공소취소 특검법'을 비판하고 이를 막기 위한 연석회의를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5.6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이주현 기자 부산역서 귀성인사·시장 장보기…조국혁신당 추석 현장행보부산 강서구, 생곡소각장 저지 총력…TF·자체용역 등 전면 대응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