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참여연대와 엘시티 피해자들은 6일 오전 부산경찰청 앞에서 엘시티 관련 경찰 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6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참여연대엘시티박서현 기자 "여친 헤어져라" 40대 아들 펜치 폭행·감금 아버지…法 "왜곡된 애정"'직원 선거운동 동원' 최윤홍 전 부산 부교육감 2심도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