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은 4일 부산 동구 진시장 일대에서 '원산지 표시 점검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산세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세관원산지가정의달어린이날어버이날박서현 기자 양산선 개통 앞두고 부산지하철노조 반발…"인력 충원 없이 안 돼"부산 회전교차로서 만취 상태로 표지판 '쾅'…30대 운전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