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료 50% 감면 대상 확대광안대교 전경.(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부산근현대역사관서 플리마켓·마술공연…27일 '주파수 0627' 개최고교 때부터 반도체 전문가로…부산전자공고 반도체 마이스터고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