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료 50% 감면 대상 확대광안대교 전경.(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3일 공연에 105억 혈세"…부산 시민·예술계, 라 스칼라 초청 비판전재수, '으랏차차 선대위' 출범…전문가·청년·시민 참여형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