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료 50% 감면 대상 확대광안대교 전경.(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부산교통공사·시설공단 수장 후보 모두 '부적격'…부산시의회 보고서 채택조경태 봉하마을 참배 예고에 민주당 사하을 반발…"참배·복당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