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67%, 성형외과 6.5%, 내과 5.3% 비중 순2025년 중화권 바이어 상담 현장 모습.(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동아대병원, 부산 크루즈 관광객 의료안전망 구축한다박형준, 부산대 앞 청년상권서…"골목이 도시 브랜드 되는 부산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