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13개 시민단체 공동 입장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 발표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정성철 HMM 육상노조 지부장, 최원혁 HMM 대표이사 사장, 이재진 사무금융서비스노조 위원장, 김형준 한국해양진흥공사 본부장. 2026.4.3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해강협홍윤 기자 부산 다세대주택서 관리비 문제로 다투던 60대 입주민 참변"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 5년, '엑스포' 목표 사라진 채 문제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