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웅 53보병사단장이 30일 부산 송상현홀에서 6·25 참전 유공자인 고 박봉호 병장 유족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6·25전쟁화랑무공훈장53사단박서현 기자 부산 선거법 위반 30건…4년 전보다 늘어10년 만에 만난 70대 부친 짓밟고 안방 털었다… 40대 패륜 아들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