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웅 53보병사단장이 30일 부산 송상현홀에서 6·25 참전 유공자인 고 박봉호 병장 유족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6·25전쟁화랑무공훈장53사단박서현 기자 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가족 3명 사상…法 "집주인 9억원 배상"부산시설공단, 10일 스포원파크서 '가을바람 음악산책' 개최관련 기사"참전유공자 할아버지 따라"… 병사로 입대했다 소위로 임관육군 37사단 창설 66년…'충용(忠勇)' 정신으로 지역방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