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은 30일 오전 대강당 등에서 '제37주기 5·3 동의대 사건 순직경찰관 추도식'을 거행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경찰경찰청박서현 기자 "보증금 못 돌려줘도 사기 단정 못 해" 2심서 '유죄→무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0일, 목)…오후 최대 10㎜ 비, 낮 최고 21도관련 기사가덕도 피습사건 조력자, 현장 책임 경찰간부 등 4명 송치민주 김성범 vs 국힘 고기철…'서귀포 보궐' 고교 선후배 맞대결남해해경, 봄 행락철 앞두고 '관제법 위반' 선박 집중 단속[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30일, 목)부산항서 드론·인질 테러 등 대테러 대응…17개 기관 합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