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는 면죄부가 아닌 증오와 보복 악순환 끊겠다는 선언"정이한 개혁신당 후보는 30일 부산 금정경찰서를 방문해 자신을 공격한 가해자에 대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2026.4.30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핼러윈 앞두고 부산 경찰·지자체 비상…인파 밀집지 합동 안전관리23년간 쓰레기 태운 부산 명지소각장…2033년 문 닫는다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