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진주 집회장서 결의대회 "빠른 사태 해결 촉구"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8일 화물연대가 집회 중인 경남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영호남권 결의대회'는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여해 사망한 조합원 헌화와 애도, 사고 책임 규명, BGF리테일의 파업 사태 해결을 위한 성실 교섭 등을 촉구했다. 2026.4.28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CU결의대회민주노총한송학 기자 '산상화원' 산청황매산철쭉제 다음달 1~10일산청군의원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추가 선정 촉구관련 기사"화물연대도 교섭 대상…특고도 노동자다" 민주노총 결의대회"1분기 괜찮았는데"…화물연대 봉쇄에 편의점 실적 꺾일까"우리는 생존 문제"…CU가맹점주연합회 "파업 배송기사 상품 수령 거부"화물연대, 전국 물류 거점 'CU 진천물류센터' 분향소 설치공공운수노조 "일주일 넘게 사과 없는 BGF…정부가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