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진주 집회장서 결의대회 "빠른 사태 해결 촉구"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8일 화물연대가 집회 중인 경남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영호남권 결의대회'는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여해 사망한 조합원 헌화와 애도, 사고 책임 규명, BGF리테일의 파업 사태 해결을 위한 성실 교섭 등을 촉구했다. 2026.4.28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CU결의대회민주노총한송학 기자 도서관·수영장 갖춘 복합문화공간 '진주하모니움' 준공…연내 운영진주시 '미래 모빌리티 사업',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관련 기사집회 중 승합차로 경찰 친 화물연대 조합원 징역형 집행유예CU 화물연대 집회 현장 사망사고 낸 비조합원 실형 면했다화물연대 집회서 흉기 들고 자해 소동 조합원 징역 8월·집유 2년(종합)화물연대 집회서 경찰에 차량 돌진한 조합원 징역 2년 구형"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